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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me progress/breathing

나른한 오후의 단상

by 산페이 2004. 8. 15.







그들이 갇힌건지 아님 내가 갇힌걸까?


이제 더위도 한풀 꺽인듯 하다. 바깥바람이 상쾌하기까지 하다.
이제 숨좀 쉴 수 있겠군. ㅎ ㅔ ㅎ ㅔ ㅎ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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