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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me progress/meet

남포동 스케치

by 산페이 2013. 3. 19.

 

 

날씨가 조금 괜찮아 진 듯싶어 친구들과 간만에 부랴부랴 밥을 먹기로 약속을 잡고 남포동으로 나섰다.




날씨가 풀려 햇살은 포근하였고 간만에 광합성 작용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으나 여전히 피부에 스치는 바람은 차가웠다.

 

일단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롯데백화점 광복점으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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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층 에슐리에서 샐러드바 이용으로 한 시간 반을 개긴뒤 배를 꺼주기(경상도 사투리)위해 옥상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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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돼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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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서로의 사랑을 묶어둘 수 있을까






옥상 야경이 더 좋다던데 다음엔 야경도 구경할 수 있기를 기약하면서…….

 

내려오다가 갤러리에 잠시 들러 구경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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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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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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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두 주인공




 

시간이 어정쩡 하지만 이까지 온 김에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부평시장으로 들어섰다.


우리가 간 곳은 그 유명한 거인통닭.







너무나 유명한 곳이라 역시 대기자들이 있었고 카톡게임한판 할 정도의 시간에 자리가 나서 들어가서 역시 반반을 시켰다.

 

닭을 15호를 쓰기 때문에 그 크기부터 다르다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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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먹어도 부족함이 없어 킬링타임이 무려 20분이나 걸림.

 

치열했음을 짐작케 한다.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켰더니 블루스크린이 반겨준다.



재부팅해도 계속 뜨길래 안전모드로 부팅해서 최신펌웨어를 받아 usb에 압축을 풀어 넣어준뒤 bios로 들어가서 업데이트를 해주었다.

 

엥 이젠 왠 바이러스 검사를 하고 있다.



나의 손에 다으면 견디지 못하고 망가지는 기기들 내가 뭘 그렇게 괴롭혔다고…….

브로큰 손(broken hand)? 인가 지못미…….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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