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89

테더툴즈 리더설정하기 놀이 -_-** 테터툴즈에 있는 아~주 막강한 기능인 상대방 블로그 구독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소록 그룹리스트에서 ADD버튼을 눌러봅시다. 주소록 그룹 리스트보다 주소록 멤버 리스트를 먼저 등록해 주셔야합니다. 그렇다면 RSS주소는 어떻게 찻느냐.. 일단 구독을 원하는 분의 블로그 사이트를 방문합니다. 거기서 잘 살펴보시면 XML이라는 글씨 또는 마크를 찾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휴~ 여기까지 하셨다면 성공. 자 그럼 주소록 그룹 리스트의 ADD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리더보기를 눌러 들어가 볼까요. 와우~ RSS보기목록에 카테고리형식으로 추가된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소도 같이 나오네요. p.s: 아악~ 내가 왜 이런짓을 -ㅇ-;; special thanks to : moki님( 허락없이 스샷을 찍어 도용한점 깊이 사.. 2004. 6. 5.
일본 환타음료 광고 본 사이트 자유게시판 15번글 [에비츄]님의 포스팅에서 퍼왔습니다. 플레이 버튼을 눌르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재미있군요 ^0^;; 2004. 6. 2.
나의 탄생일 사전 moki(http://www.himoki.com/tt/index.php?pl=47&nc=1)님 포스트에서 보고 잼있을것 같아 따라해보았다(따라쟁이 -_-;;). 2월12일생인 당신은 이 날 생일인 사람은 주변정리를 잘합니다. 가정의 트러블을 수습하거나 금이 간 우정을 회복시키거나, 리더쉽을 발휘하여 조직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등, 사람들의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존재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조직의 일원으로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이 날 생일인 사람은 상황을 자신 나름대로 판단하여 입장에 따라서 그룹 방침을 결정하지만 반드시 사람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의견을 검토한 결과,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하는 결론에 도달할 뿐입니다. 그러.. 2004. 6. 1.
상담파일 #2004052602 - 한꺼번에 들이닥친 시련 - 2부 1부에 이어: http://merix.nafly.net/tt/index.php?pl=36&nc=1&ct1=4 피상담자 소모씨(26세, 남). 그는 나에게 어의없는 일을 겪었다며 얘기해 주고 싶어했다. 1부에 이은 소화불량 걸린듯한 인상은 여전하였으며, 그에 더하여 변비증세까지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게하는 모습이었다. 그가 날 보자마자 피식거리는 웃음을 노출하며 '형 나 오늘 황당한일 겪었다~'라며 나의 둔감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었다. 그의 금일 에피소드. 겜방 알바 첫날. 아침출근. 전타임 알바랑 이것저것 인수인계를 받구, 또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었다. 사장님 등장. 인사를 드리고 나니, 사장님 왈 '지금 손님도 없으니 게임이나 하고 있으렴.' 그러나 그는 게임을 하기 뭣해서 의자에 .. 2004. 5. 31.
나를 따라 다니는 음악한곡. Risa Ono의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이곡에는 왠지 모를 추억이 있다. 대학교 첫입학해서 첫수업 시간에 처음만난 그 친구. 바로 옆자리에 있던 그 친구에게 나는 이제 대학생이니 용기를 가지기위한 방편으로 일명 내성적이던 성격을 고쳐보기위한 시도로 먼저 말문을 열었었지. 저기.. 컴퓨터 잘하세요?(그 시간은 컴퓨터 강의 시간이었다-_-;;) 그 친구의 대답. 아뇨 전. 컴맹~ -0-;; 그렇다. 그는 컴맹이었다 -ㅇ-;; 하지만 이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붙돋아 준 물건이 있었으니.. 그건 그가 가지고 있던 미니 카세트. 그 미니 카세트로 말할것 같으면, 그 당시(1996년도) 파라소닉 최신모델이었으며 이어폰이 바이브레이션(일종의 떨림현상)이라는 막강한 기능을 가진 .. 2004. 5. 30.
상담파일 #2004052601 - 한꺼번에 들이닥친 시련 -1부 나쁜 상황은 왜 모여있다 다굴로 공격하지? 실제로 1개월전 이런상황을 겪은 주인공을 만나 그의 사연을 들어보았다. 본인의 말로는 27년 인생최대의 역경이었다고 주장했다. 2004년 5월 27일 오후 여덜시 칠분 현재, 무직인 소모씨(26세, 남). 그의 모습에서 어딘가 몸상태에 이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인상을 하고있었다(쉽게 말하면 소화불량걸린듯한 얼굴을 -_-;;). 또한 약간 검무틱틱한 피부에 붉그스름한 얼굴이 그것에 대한 의심을 가중시키는대 한몫하였었지. '어디아프셈?'라는 말을 던지기 위해 그에게 서서히 접근하던중 그가 갑자기 냅다 입을 열기 시작했다. '아악~! 나 넘 괴로워 누군가에게 이 고통을 얘기하지 않음 안될것 같애~' -사건 1부 : 애인의 급작스런 배신. 과거 여.. 2004. 5. 27.